존경하는 목사님! 3월에도 주님께서 은혜와 평강주시길 기도합니다.
어제는 새로운 쉼터인 <해로하우스>에서 첫예배를 봉사자를 포함하여 45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선교단체 사무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다가 우리만 사용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존탁스카페 3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해로하우스>에서의 첫예배를 기쁨과 감사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직 공사중이지만, 모든 어르신들이 "우리집"이라고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이곳을 "땅에 있는 작은 천국"을 만들어서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주님의 뜻과 사랑이 우리를 통해 우리 가운데 실현되는 꿈을 꾸자고 말씀을 전했고, 모든 분들이 "아멘"으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새롭게 출석하시는 분이 두 분이 늘었습니다. 벌써부터 이 장소가 비좁아지면 어떻게 할까하는 소망스런 걱정을 해봅니다.
처음 마음을 잊지않고, 지금까지와 같이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신실한 섬김을 계속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길을 만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아직도 한 달 정도 공사를 계속해야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며 <해로하우스>에서의 첫예배를 드린 기쁨의 소식을 전합니다.
늘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베풀어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늘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도하며 섬기시는 일들마다 복되고 좋은 응답주시길 기도합니다.







|